2012 | 21'10" | HD l Color l 극영화
드라마,블랙코미디,뮤지컬

병원에서 말단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는 구능회는 무능하다.
매일 행정 계장님에게 혼나는게 생활이고, 마음에 두고 있는 김간호사가 다른 의사에게 추파를 던지는 모습을 지켜보고만 있다.
학자금 대출상환과 빚에 허덕이는 가정형편 속의 구능회는 사회 생활 잘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노동학원’의 명함을 얻는다.

진정한 사회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조건들.
아부와 인내, 자존심 버리고 고개 숙이기. 그리고 제일 중요한 나 혼자 살아남기.

2012 대한민국청소년 영화제
2012 퍼블릭엑세스 시민영상제
2012 상록수 영화제 (촬영상)
2012 충무로 청소년 단편 영화제 (최우수작품상)


감독. 김문경
1990년 서울 출생.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재학중. <노동학원 : 그저 살아가는 사람들>은 감독의 두번째 연출작이다.
2011 모던패밀리
2012 노동학원 : 그저 살아가는 사람들

감독. 구자욱
1989년 부산 출생. 추계예술대학교 영상시나리오과 재학중. <노동학원 : 그저 살아가는 사람들>은 감독의 두번째 연출작이다.
2007 12차선 대로에 뛰어들며
2012 노동학원 : 그저 살아가는 사람들

계장: 박노식
구능희: 전상민
낙하산: 허준석
학원 원장: 임수형
김간호사: 이명량

시나리오: 구자욱 / 김문경
조연출: 유아름 / 최예서
촬영: 이덕인 / 서승한
조명: 이승규
녹음: 김한상
편집: 구자욱 / 서승항
음악: 이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