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 17'50" | HD l Color l 극영화
드라마,여성

곧 서른을 앞 둔 스물아홉의 '무궁화'는 연애가 취미인 친구 '이년'이 부럽기만 하다.
반대로 '이년'은 매일매일 출근할 직장이 있는 '무궁화'가 부럽다.
두 사람은 서로가 서로를 부러워하고 참 다른 듯 보이지만, 결국 그녀들은 누군가에게 잊혀 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었을 뿐이다.

그저 내 나이 스물아홉에 내가 느낀 스물아홉을 표현하고 싶었다.
이 이야기는 서른을 앞둔 나와 내 친구들의 스물아홉에 관한 이야기이자 20대를 마무리하는 나의 고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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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박매화
1983년 마산 출생.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영화영상학과 수료.
<너에게는 쉽고 나에게는 참 어려운 것>은 감독의 다섯번째 연출작이다.
2005 새엄마는 외국인
2006 북두칠성
2011 웰빙푸드 Z 푸드
2012 밀실
2012 너에게는 쉽고 나에게는 어려운 것

무궁화: 최은선
이년: 윤혜진

프로듀서: 김성환
시나리오: 박매화
조연출: 우뢰/김동혁
촬영: 김도영
조명: 천병은
녹음: 이나경 / 손민영
편집: 이강석
믹싱: 장효영
미술: 양려근